테니스 오픈 - 호주 멜버른
호주 오픈은 페더러, 나달, 세레나 윌리엄스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4대 그랜드슬램 대회로,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이 모이는 대표적인 스포츠 이벤트이다. 선수들에게 가장 친근한 대회로 불리는 ‘해피 슬램’으로, 경기장 밖에서도 스타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. 호주의 한여름에 열려 강한 햇살 아래 다양한 야외 코트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, 선수들의 생생한 플레이를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다. 로드 레이버 아레나 등 주요 경기장은 개폐식 지붕을 갖추고 있어 날씨와 시간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. 경기뿐 아니라 팬존, 음식 구역, 공식 매장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스포츠 축제다.
























